태터엔컴패니, Tistory 1차 베타테스터 발표

태터엔 컴패니가 서비스하고, 다음커뮤니케이션이 후원하는 Tistory가 1차 베타테스터를 발표했습니다.

총 200명이고, 200명에게 4장의 하이웨이 티켓이 부여되므로, 최대 1000명의 베타테스터가 생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많은 블로거가 실제 이용하기 위해서, 혹은 테스트 용으로 여러개의 메일을 신청했을 것으로 예상되고, 저 또한 그러했지만, 꽤 많은 이메일을 넣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떨어진 것으로 보아서 다른 많은 분들도 낙방하지 않았을까 예상을 합니다.

지금까지 Tistory가 추구할 방향은 무제한 용량의 비디오를 지원하는 태터툴즈 블로그 서비스입니다. 어떤 형태로건 이올린 서비스와 결합은 될 것으로 보이고, 올블로그 처럼의 메타 서비스가 기본으로 제공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태터에 있는 RSS 리더를 조금 더 발전시켜서 독립적인 툴로 제공할지도 모르겠구요.

생각해보면 태터에서 할 일이 매우 많아 보입니다. 또한, 자체적인 수익모델도 찾아야 하니까요.

이글루스와 함께 한국 블로그를 선도하는 기업인 태터가 하는 비지니스들을 재미있게 바라보도록 하죠.

태터툴즈 수익 모델, 여전히 미궁

ETNEWS 인용 :

태터툴즈의 수익 모델에 대해 노 사장은 “태터툴즈 이용자 개개인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 한다”며 “이들이 창출하는 수익에 대한 일부 수수료를 부과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니까 수익을 어떻게 창출냐구요? 이번 인터뷰 기대 많이 했는데…

헉, 혹시 Google Adsense로?

아직 링블로그 인터뷰가 남았으니 기다려보는 수 밖에…

태터 컴패니와 첫눈의 공통점. 수익모델이 아직 없다는 것과 대표가 KAIST 출신이라는 점. 다른 점은 태터 컴패니에 비해서 첫눈은 조금은 느긋하다는 점.

via – lunamoth 3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