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툴즈의 수익모델 1. 유지보수

보도자료 인용:

다음은 테터앤컴퍼니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개방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닷컴`( www.tistory.com)’ 서비스를 오는 25일부터 비공개시범서비스한다.태터앤컴퍼니는 사용자가 자신의 PC에 직접 블로그 프로그램을 설치해 사용하는 전문블로그 태터툴즈를 운영하는 업체로, 최근에는 태터툴즈 소스를 오픈한 바 있다.

티스토리닷컴은 이메일 인증 절차만 거치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화면 구성이 가능한 `개방형 블로그`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티 스토리닷컴에서 제공되는 주요 기능은 ▲ 태터툴즈에서 제공하는 웹 표준기반의 API( 응용 프로그램 환경)지원 등 오픈소스 공개 ▲무제한 멀티미디어 용량 ▲누구나 손쉽게 동영상을 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블로그 ‘동영상’ 기능 등이다.

태터엔컴패니의 안정적인 유지에 필요한 수익은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제공을 하겠군요. 투자를 받았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그것가지고는 얼마가 됐건간에 안정적 수익을 내기는 쉽지 않을듯…

그런데 웹2.0 방식의 개방형 블로그라는 의미를 전혀 모르겠군요. Blogger처럼 FTP방식을 지원해 준다면 이삼구글 패밀리들의 일부분을 그쪽으로 옮기고 싶어지는군요. 같은 기능이면 국산~!

여하튼 지금까지 조사한 바로 티스토리닷컴(www.tistory.com)의 서버정보는..

1. OS : CentOS
2. 웹서버 : 아파치 2.0.52

더 자세한 정보는 곧 이삼구글에 포스팅됩니다. 🙂

via – Aspirin House

태터툴즈 수익 모델, 여전히 미궁

ETNEWS 인용 :

태터툴즈의 수익 모델에 대해 노 사장은 “태터툴즈 이용자 개개인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 한다”며 “이들이 창출하는 수익에 대한 일부 수수료를 부과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니까 수익을 어떻게 창출냐구요? 이번 인터뷰 기대 많이 했는데…

헉, 혹시 Google Adsense로?

아직 링블로그 인터뷰가 남았으니 기다려보는 수 밖에…

태터 컴패니와 첫눈의 공통점. 수익모델이 아직 없다는 것과 대표가 KAIST 출신이라는 점. 다른 점은 태터 컴패니에 비해서 첫눈은 조금은 느긋하다는 점.

via – lunamoth 3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