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에 수작업도 필요하다, INews24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뉴스24 인용 :

장 사장은 이와관련 “네이버가 자체 정보를 만들면서 차별적인 분류기준 등을 만든 것은 그 자체로 예술”이라며 “현재 수준에서는 네이버가 첫눈보다 훨씬 훌륭하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첫눈의 대표 장병규 사장의 인터뷰입니다. 첫눈엔 처음부터 호감어린 눈으로 보고 있었는데… 이 질문에 대답을 첫눈 전체 사이트에서도 못찾겠더군요.

“첫눈, 왜 만든거니?”

via – 아이뉴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