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사로 피바람 맞은 일반 투자자
VK, 휴대폰 제조 중소기업입니다. OEM으로 생산하는 기존 업체와는 다른 자체 브랜드로 중소기업의 신화로 떠올랐던 기업 VK. 부도로 인해서 팍스넷의 게시판은 초토화되는 분위기군요. 불행하게도 개미들이 물린 돈은 350억, 기관이 1차 부도로 물량 내 놓았을때 결정적으로 개미가 받아먹은 이유는 바로 VK에 긍정적인 기사를 쓴 신문들의 책임이 큽니다. 물론, 1차적으로는 희한한 공시를 한 VK에 있긴 하지만…
ETNEWS 전자신문 인용:
VK(048760)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