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딩 연재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촬영한 영상을 컴퓨터로 보지 않고 TV로 보았을 때 촬영하는 사람은 자신이 어떻게 촬영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저장되는지 몰라도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촬영하는 캠코더와 재생하는 비디오플래이어의 방식이 정확히 일치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컴퓨터로 변환하거나 디지털 재생 플래이어로 볼 때는 이야기가 틀려집니다. 즉, 촬영 방식과 재생 방식의 차이로 인해서 예전엔 경험하지 못했던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번 연재의 목적은 전설과 같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