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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ies Tagged ‘웹표준’

웹표준, 디자인과 정보/데이터의 분리 필요한가?

전의 게시물에서 웹표준에 부정적인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웹표준과 CSS, XHTML, HTML, CSS 그리고 테이블, 표준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but…). 그 당시 웹표준(CSS+XHTML)에 대해서 회의적인 글이었는데, 일모리님의 좋은 포스팅으로 인해서 웹표준을 따르는 형식을 간단하게나마 구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나오는 웹표준에 대한 이야기는 조금 더 포괄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AJAX, XML, RDF 즉, 데이터의 [...]

표준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but…

nmind님의 언급처럼 표준이라는 것은 기술적인 것 보다는 약간은 정치적인 면이 있습니다. 시장이 커지면 보통 미국에서부터 표준화 작업이 이루어 집니다. 비영리 단체에서 그러한 일을 하고 있으며, 웹에서는 보통 W3C에서 관련 표준화 작업을 진행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드는 OS도 표준이 존재하고, 비쥬얼 스튜디오에서 지원하는 언어들도 표준이 존재합니다. 심지어는 종교도 표준이 존재합니다. 일반적으로 표준은 처음엔 많이 쓰이는 부분을 묶는 것부터 [...]

XHTML, HTML, CSS 그리고 테이블

용어의 혼돈으로 단문으로 쓰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차분하게 정리해 봅니다. 사실 1. XHTML1.1+CSS2.0은 현재 표준이라고 불리우지만, 영문으로는 권고라고 한다. 2. XHTML은 HTML의 확장판이며, HTML을 포함하고, XML형식의 모든 언어를 포함하는 구조를 지칭한다. 3. CSS에서 말하는 접근성은 일반적으로 시작장애자나 마우스가 없는 컴퓨터에서 쓸 수 있도록 만든다는 의미의 접근성과는 틀리다. 사람이 대상이 아닌 프로그램이나 기기(device)가 인식하기 쉽도록 [...]

웹표준과 CSS

일모리님은 한국 웹표준의 전도사로서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신 분입니다. 이 글은 어떤 정보가 다른 쪽으로 해석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쓰여졌으며, 모든 내용은 실전에 적용을 해 본 후 나름대로의 느낌을 적은 것임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웹표준과 CSS은 관계가 없다. 원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처음 CSS가 W3C에 권고될 때가 1996년 12월 17일로 정확한 문서의 제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