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클럽댄스

작년 서울에 클럽댄스 열풍이 불었었는데요, 기념으로 찍은 영상입니다.

지금은 힙합 계열이 인기가 많은 것 같은데, 역시 춤은 유행이 꽤 빠르게 흐르네요.

클럽댄스는 뭐니뭐니해도 필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약간 루즈한 노래에 강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약하지도 않은… 그런 느낌. 몸을 약간만 움직여 줘도 리듬이 느껴지는 그런 필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뭐, 잘 하는 분들은 발동작만 봐도 수준을 안다고 하니까요…

손가락 축구

장난 아니군요. 손가락으로 축구를 하는데 영락없이 CG인 것 같은데 확실하진 않네요.

마지막 장면만 보면 실제로 촬영한 느낌도 늘고..

이 정도면 정말 손가락으로 축구 경기를 해도 되지 않을까요?

비보이 캐논 코리아

정말 굉장합니다. 아시죠? 비보이는 한국이 세계 최강.

비보이 추세가 기술 중심에서 퍼포먼스로 옮겨가고 있는 것 같던데…

CF지만, 이런 식의 퍼포먼스도 상당한 감동입니다.

대흥기획… 다음편 기대할께요.

호러 섹시 댄스 오리지날

이 동영상의 모티브는 공포와 섹시함입니다.

의상도 상당히 어둡고, 메이크업 또한 짙고 어둡습니다. 에프터이펙트의 미러이펙트를 이용해서 더욱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이란진 김은미 김미정의 표정은 으스스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안무는 섹시나이트댄스를 기본으로 음악과 적절하게 조합하여 제작하는 둥 모든 것에 만전을 기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날 정도로 완성도가 높습니다.

요요 챔피언 히까루

요요가 이정도인 줄은 몰랐네요. 엄청납니다. 양손의 현란한 동작은 대단하군요.

그렇지만, 뭐가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너무 빠르고 복잡하고…

국내에도 동호회가 있다고 알고 있는데 찾아보니 없어진 모양이에요.

퍼포먼스 멋지고, 요요의 새로운 면을 보게 되는군요.

섬뜩한 구체관절 로봇

“카더라”통신에 따르면 일본에서 개최된 World Expo에 전시된 로봇이라고 합니다.

사람과 비슷한 로봇을 만들려는 일본의 노력은 굉장하군요.

조명만 잘 받으면 깜빡 속아 넘어갈듯…

히노이팀의 나이트 오브 파이어

일본에서 한창 유행하던 유로댄스 Night of Fire의 히노이 팀 버젼입니다. 이 노래는 이니셜디(Initial D)에서도 나왔던 드라이빙 음악으로 최곱니다.

춤 또한 예전 일본에서 유행하던 파라파라 댄스라는 것이죠. 꼭 만화에서 주인공이 변신할 때 나오는 동작 같습니다. 나이트에서 한때 한줄로 서서 똑같은 동작으로 춤을 추었다는 굉장히 유명했던 춤이죠.(한국의 테크노처럼? ^^)

보너스로 위 노래의 색다른 버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