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베스트 블로그 대회 네티즌상 채점방식
베스트 블로그 대회의 네티즌상에 역갤블로그가 입상을 한 것을 두고 블로고스피어에 설전이 뜨겁습니다. 설전의 중심에는 이중태님의 글과 블루문님의 글이 있습니다. 이 분들은 두 분 다 심사위원으로 뽑히신 분이었군요. 두 분의 캐릭터가 극명하게 차이가 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심사에 관한 글은 모두 점잖은 어투더군요.(블루문님의 글을 읽고 매우 놀랐습니다. 조금 더 파격적으로 써줄 줄 알았지만… 역시 감투를 쓰니 조금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