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프라이스 약관 검토

리플라드 애드“는 머천트(광고주)의 웹사이트를 검색해서 광고 효과가 좋은 것들을 피드백을 받아서 효과를 올리는 솔루션입니다. 머천트 모집에 있어서 링크프라이스와의 어필리에이트 계약을 이용하기로 결정하고 링크프라이스의 약관을 검토한 요약을 소개합니다.

이 문서는 일반적으로 링크프라이스의 머천트 광고를 게재할 때 필요한 것으로 어필리에이트의 의무 중 중요한 것들을 검토한 것입니다. 실제 적용을 하기 위해서는 완전한 약관을 검토하세요.
(링크프라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약관을 보기 위해서는 회원 가입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글쓰는 현재-2006년 6월 14일-의 약관내용을 링크합니다.)

링크프라이스는 온라인 상의 많은 광고 형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만이 아닌, 툴바 같은 프로그램에도 링크프라이스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는 S/W나 이메일 광고는 검토하지 않고, 웹사이트에 올리는 광고만을 설명합니다.

링크프라이스 어필리에이트에 가입 시 주의해야 할 점

AdSense도 마찬가지지만 어떤 광고 프로그램도 주의해야 할 약관이 있습니다.

  • 서비스에서 얻은 정보를 운영자의 사전 허가 없이 제3자에게 공개 또는 배포하지 마세요.
  • 매출이나 엑션(회원가입 등)이 일어났을 때의 상품이 아닌 클릭(CPC)이나 페이지뷰(CPM)로 광고비를 받는 프로그램은 링크프라이스에서 제공하는 광고와 코드를 이용해야 합니다.
  • 웹사이트 컨셉이 폭력이나 음란하다면 약관위배가 됩니다.
  • 수익이 2만원 이상일 때 1만원 단위로 지급되며, 세금은 원천징수 됩니다.
  • 이메일로 광고를 할 경우 동의한 회원에게만 발송을 해야 하며, 수신거부버튼이 있고, 제목에 내용이 들어가야 하는 등의 요건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법률도 참고해야 합니다.
  • 광고주의 상표와 관련해서 오해를 일으키거나 자바스크립트로 자동으로 포워딩 등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위의 여섯가지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정리한 것일 뿐입니다. 전체 약관을 읽어보도록 권고합니다.

인터넷 광고 블로그, 링크프라이스 승인

현재 테스트 중인 광고 솔루션 리플라드 애드는 제휴마케팅을 더욱 효과적인 광고로 만들기 위해서 제작됐습니다. 따라서, 블로그에 제휴마케팅을 영위하는 회사의 자료 공개가 필수적인데, 국내 제1의 제휴마케팅 기업인 링크프라이스(LinkPrice)에서 자사 데이터를 블로그 자료로 활용하는 것에 동의를 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광고 효과와 어떻게 광고를 진행해야 하는지 등의 자료가 되는 데이터들은 자체 데이터와 링크프라이스 데이터를 보여드림으로서 신뢰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링크프라이스 관계자 분들의 친절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블로그의 목적은 제휴마케팅을 이해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더 강력한 광고 솔루션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이나 데이터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지 덧글을 주저하지 말아주세요.

한국 쇼핑몰, 제휴마케팅에 너무 욕심낸다.

온라인 비지니스의 다단계 시스템인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Affiliate Program)의 선두주자는 미국의 Amazon과 ebay입니다. Google AdSense의 출현으로 자기 물건도 아닌데 AdSense에 광고를 해서 ebay에서 수익을 얻는 방법에 대한 책이 나올 정도이니까요.

그렇지만, 한국에서 가장 큰 마켓플래이스인 G마켓과 옥션, 그리고 다음온켓 등은 말도 안되는 조건으로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을 진행중입니다. 장기간에 걸친 테스트 결과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분들은 위의 마켓플래이스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에 가입하지 말기를 권고합니다.

ebay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

ebay의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은 국내 회사와는 비교가 안되는 조건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불 구조를 참고하면, ebay 수익의 40%-70%를 지불합니다. 수익이 틀려지는 것은 한달에 올리는 수익에 따라서 틀려지기 때문인데요, 많이 팔게 되면 수익률은 올라가게 됩니다.

이와는 별개로 또하나의 프로그램이 ACRU를 모집하게 되면 명당 미화 12불에서 20불이 지불됩니다.

ebay는 클릭 후 7일간 실적을 인정합니다.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의 창조자 Amazon

Amazon의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로 조건이 좋습니다. 지불 구조를 참고하면, 소비자 가전일 경우 4%, 그 외의 경우 4%에서 8.5%를 지불합니다.

Amazon은 클릭 후 24시간 실정을 인정합니다.

국내 마켓플래이스들

국내 기업들은 자체적으로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을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대행사를 통하고 있는데, 보통 모든 대행사에 가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기업이 링크프라이스인데, 그곳의 조건을 보도록 하죠.

오픈마켓 카테고리에 들어있는 웹사이트는 총 5개이고, 그 곳의 조건은 이렇습니다.

옥션 : 1.45%
G마켓 : 0.8-1.8%
다음 온켓 : 1.44%
GSe스토어 : 1,48%

문제는 광고 효과 인정 기간입니다. 넷 모두 0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광고를 클릭하고 들어갔다 하더라도 창을 닫아버리거나 즐겨찾기 해 놓았다가 다시 접속하면 실적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마치며…

오프라인도 마찬가지지만 온라인도 최종소비자와 직접 부딪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벤더 혹은 어필리에이터의 구성도 매우 중요합니다. 다른 곳은 몰라도 다음 온켓이 이런 조건으로 한다는 것이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이런 조건으로 한다는 이야기는 데이터 분석이 전혀 되지 않고 있다는 반증이며, 하면 좋고 안하면 말지라는 어이없는 생각입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위의 네 곳은 머천트리스트에서 빼시기를 권고합니다. 다른 좋은 조건의 쇼핑몰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인터넷 광고 블로그가 런칭되었습니다.

Google과 오버추어의 등장으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광고 비지니스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버추어 네트웍의 일부인 네이버의 이익 또한 증가되고 있는데, 이런 시장의 확대에서 최적화된 광고 프로그램의 이론적인 내용을 뒷받침하는 솔루션을 제작하기 위해 이 블로그는 만들어 졌습니다.

이 솔루션의 이름은 “리플라드 광고”이며, 공식 주소는 “http://ad.repl.net/“이 됩니다.

이 블로그는 위의 광고 솔루션의 테스트 결과를 알려드리고, 다른 광고 상품을 선택할 때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그리고 간간히 인터넷 광고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광고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면 이 블로그는 도움이 되질 않을 것입니다. 이 블로그의 제작 이유는 인터넷을 이용한 기업(1인기업에서 대기업을 포함)의 주수익원이 광고에 있고, 소비자 측면에서도 광고로 인해 좋은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을 상기하고, 더욱 많은 기업들이 수익을 이유로 소비자들에게 피해가 가는 기획을 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론적으로 인터넷 광고를 정의하는 분들은 많지만, 실제 테스트를 통해서 입증하는 분은 거의 없습니다. 이것은 쉬운 작업은 아니며 실제 불가능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실패를 최소화하고 효과를 점차 높이는 일은 시간이 걸리지만 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이미 진행한 광고 솔루션의 효과들을 게시함으로서 이 글을 보는 웹사이트 운영자나 광고 대행사 분들이 시행착오를 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끝으로 광고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문제를 말씀드립니다.

광고라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한다는 측면이 없지 않습니다. 그래서, 광고를 보기만 해도 소비자는 인상을 쓰게 됩니다. 광고를 만드는 것은 광고 대행사와 매체가 되는데 단기적인 이득을 위해서 광고 자체를 전단지처럼 만든다면 그것은 이미 소비자 신뢰도를 갉아먹어서 오래지 않아 효과가 없는 사기성 광고가 될 것입니다.

TV의 CF같은 경우 그 자체로 훌륭한 컨텐츠가 됩니다. TV도 처음에는 섹스나 도박과 같은 광고가 난무했었습니다. 하지만, 매체사들의 공동 노력으로 현재의 참신한 광고가 나오는 매체가 된 것입니다.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는 광고물을 만들고, 최대한의 효과를 입증하며, 그 수익으로 인해 웹사이트가 더욱 알차게 발전하게 만드는 것은 리플애드의 최대 목표입니다. 이와 함께, 기존 광고의 장점과 단점을 데이터와 경험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SK 커뮤니케이션즈의 새로운 광고, 해피클릭

ZDNET 인용:

해피클릭은 사용자의 선택, 참여로 시작되고 사용자와 수익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web 2.0의 철학을 담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성공한 구글의 애드센스와 이런 점에서 맥을 같이 하지만 사용자 선택과 광고효과측면에서 더욱 진화된 형태이다.

당연히 SK 커뮤니케이션즈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미국이라면 집단소송감인데…
Adsense와 해피클릭 둘 다 집행해 보고 효과가 적다면 어떻게하려고…

하여튼 이 정도라면 애교로 봐준다고 보고, Google이 유명해서 그런지 보도자료에도 Google Google 하는군요.

이번 공개한 해피클릭은 예전에 포스팅한 애드보드라는 광고 기획이랑 비슷하죠. 블로거들 사이에선 이번 광고는 평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광고라는게 예술의 영역이라서 해보지 않고는 100% 확신할 수는 없는 면이 좀 있습니다. 인터넷 광고 쪽이 개척하기가 여러운 면도 있구요.

뭐, 이번의 경우 광고 형태가 리워드인데 클릭당 100원의 과금은 많이 비싸군요. 광고는 클릭했을 경우 클릭한 사람이나 특정인에게 혜택이 돌아가면 안되고, 돌아갈 경우 리워드라는 호칭을 쓰는데, 보통 리워드 광고는 클릭당 과금(CPC)이 아닌 특정한 엑션이 취해졌을 경우(회원가입이라던지 매출발생)에 수익을 나누어 줍니다.

모처럼 SK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시도해 보는 새로운 광고형태이니 만큼 지켜볼 필요는 있겠군요. 조만간 케이스 스터디 페이지라도 만들어 주면 좋으련만…

광고 대행시장의 재편?

NewsWire 인용:

KTH(대표 송영한)는 인터넷 검색광고 전문업체인 이엠넷(www.emnet.co.kr 대표 김영원)과 자사의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의 키워드 검색광고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16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제휴로 KTH는 전문 마케터들로 구성된 이엠넷의 영업조직을 활용하여 향후 2년간 키워드 검색광고 영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KTH는 파란의 검색광고 매출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온라인 마케팅 모델 개발 등의 신규 사업에 대한 협력을 강화해 향후 검색광고 시장의 지배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엠넷은 얼마전 Google Adwords라는 광고프로그램의 국내 영업권을 따넨 국내에서는 꽤 유망한 온라인 광고 대행사입니다.

그런데, 이엠넷은 오버추어와 Google Adwords 그리고 각종 키워드 광고의 영업만을 담당하고 있어서 KTH에 오버추어를 밀어넣을지 Google Adwords를 밀어넣을지 알 수가 없군요. 현재는 오버추어가 삽입되어 있지만…

혹시, 스폰서 링크 이외에 엠파스나 다른 포탈처럼 수많은 키워드 서비스를 진행하려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파란닷컴은 있을 광고 상품은 다 있지만, 전혀 활성화가 안되어 있습니다. 지명도도 크지 않아서…

그나저나 이엠넷의 선전으로 온오프코리아의 입지는 좁아져만 가는군요. 광고 대행사의 제편이 이루어질지 두고 볼 일입니다.

Google Earth에 스폰서 광고?

The Radioactive Yak 인용 :

This morning while navigating back home, I discovered a ‘Sponsored Link’ under the search result cloud.

Google Earth에 검색창이 달려있는데 장소를 검색했을 때 스폰서 링크가 나온다는 글이군요. 낚시일 수도 있겠네요.

Google이 무엇을 하건 이젠 놀랄 일은 없겠죠?

MS vs Google, 전면전

Forbes 인용 :

Having watched all of this very carefully indeed, Microsoft’s Chief Executive Steve Ballmer is today announcing his own lean mean money making ad machine. MSN adCenter, the company’s version of Google’s AdSense, is moving out of its beta stage to be officially launched and re-branded as Microsoft adCenter.

Google의 핵심 수익모델인 Adsense를 겨냥해서 2년여 기간을 개발한 MS의 AdCenter가 드디어 시범서비스를 마치고 미국에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미국과 싱가폴, 그리고 프랑스가 현재 서비스되고 있네요.

MS는 Google에 비해서 서비스 효율을 도덕적으로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경제용어로 말하자면 인터넷 시장을 연속성으로 바라보고 있고, Google은 불연속성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인터넷 광고를 조금이라도 집행해 봤다면, 댄스 동영상이 제공되는 웹사이트의 광고가 댄스 신발이나 댄스복 등으로 진행했을 때 효과가 생각처럼 좋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연관성있는 광고는 중요하지만, 진행하면서 얻는 피드백으로 전혀 예상할 수 없는 광고를 커버해야 합니다. MS가 이번에 선보인 AdCenter는 사용자 피드백을 전혀 고려한 것 같지 않아서 문제군요.

반면 Google의 Adsense는 사용자의 클릭율을 높이는 쪽으로 최적화가 되어 있습니다. 물론 1차적으로는 연관성이겠지요.

그나저나 Yahoo던 MS던 한국에서도 서비스를 해 주었으면 좋겠군요.

via – Forbes

땅 광고? Google Earth용 광고 개시

Ground Ads 인용 :

In the case of this client, the target field was given the Ground Ad treatment. Once the Vap-O-Link had been indexed by satellite, the clickthru traffic from earth viewing services for the client’s website hit such levels that the data center which held his site burned to the ground!

Google Earth나 MS의 Virtual Earth 등에 나올 수 있는 땅광고네요. 그럴듯한 특허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엄청나게 크게 글자나 로고를 만들고 위성사진이 찍으면 그것이 광고가 되는 형태인데, 이런 광고형태가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광고주가 얼마나 있게 될런지 모르겠네요. 한두번은 재밌지만, 자주나오면 그리…
Warcraft III에도 MBCGAME에 스폰서한 회사의 로고가 깃발처럼 나오는 경우도 있었고, 자동차 레이싱게임에는 이런 형태가 자주 나옵니다.

한국에선 땅광고 할만한 땅이 어디가 있을까요?

via – Ground Ads

배너 광고는 사라질 것인가?

배너 광고의 효용성에 관해서 많은 논문과 글들이 출판되었습니다만, 공통적인 것은 그 효과가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고 가장 중요한 광고 시장의 크기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초창기의 광고 대행사의 대응은 배너의 크기를 키우는 쪽으로 전개되었으나, 그 후의 결과는 작은 크기의 배너가 극적으로 클릭율이 떨어지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5%의 클릭율을 보이던 배너는 1/10인 0.5%에 머물고 있고, 그나마 300*250이나 160*600 같은 대형 배너가 아닌 경우는 0.1%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이 통계는 보통 한 페이지에 배너 3개를 넘지 않는 외국의 경우이고, 한국과 같이 자리만 나면 배너를 넣는 매체사들의 통계는 좋을 수가 없습니다. 한국인들이 외국인들보다 클릭율이 높다는 통계를 아직 접해보지 못했습니다.

한국은 아직까지 고정배너만을 운영하고 있지만, 광고시장이 가장 크다는 미국의 경우 매우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광고 솔루션 판매회사 더블클릭고정배너 이외에 페이지인, 확장형, 플로팅형, 비디오 스트리밍형 등 많은 포멧의 광고물을 자사 솔루션과 통합시키고, 광고물을 만드는 디자이너에게 제작 키트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 대행사들은 이미 텍스트 광고물이 배너 광고물보다 클릭율이 높고, 신뢰도가 높다는 사실을 이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텍스트 광고물보다 클릭율이나 신뢰도가 높은 배너형 광고물은 동영상 스트리밍입니다. 동영상 스트리밍 배너는 보통 2메가가 넘는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존재하므로 – 배너 표준을 제공하는 IAB가이드라인에 확실하게 어긋납니다 – 배너가 키워드 광고보다 효과적이다 라는 말은 신뢰되기 힘듭니다.

하지만, 배너형 광고는 키워드 광고와는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키워드 광고는 일반적으로 검색 후에 관련된 광고가 나타나기 때문에 풀방식의 광고라고 할 수 있지만, 배너형 광고는 강제적으로 보여주는 푸쉬형 광고입니다. 푸쉬형 광고는 일반적으로 풀방식의 광고보다 임프레션당 효과는 떨어지지만, 굉장히 많은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카드사에서 회원을 3개월동안 10만명을 모집한다고 할 때(이런 기획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키워드 광고만으로는 달성할 수 없습니다. 이럴 경우 배너광고와 키워드광고의 혼합은 매우 합리적인 기획이 될 수 있습니다.

배너광고물의 문제는 키워드 광고는 일반적으로 자동화가 되어 있어서 광고 수주에서 광고를 내보내는 일까지 일괄적으로 진행이 되지만, 배너의 경우 광고물을 내보내는데 비용이 키워드 광고에 비해서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배너형 광고는 키워드 광고보다 비싸고 효과는 떨어집니다. 하지만, 푸쉬형 광고물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은 사람에게 노출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참고 : 배너는 468*60사이즈의 광고물을 말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웹사이트의 광고물을 인터넷 광고 또는 온라인 광고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