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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의 나아갈 길

어떤 회사던지 존립 목적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은 한 문장으로 표현이 가능해야 하고, 회사의 길을 닦아나가아는데 방향타 구실을 하게 됩니다. 구글의 경우 전세계의 모든 데이터를 정리해서 보여준다는 깔끔한 문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올블로그의 경우 공식 웹사이트에 다음과 같은 목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칵테일 인용:

블로그와 UCC 콘텐츠 유통의 허브가 되는 것으로, 컨텐츠의 생산자와 유통자의 경계가 허물어질 수 있는 유통망을 구축하고, 누구나 자신이 생산되는 컨텐츠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해나가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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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의 현실은 여기에 있다

SW업계 "쓸만한 사람 씨 말랐다" 라는 기사가 전자신문에 발표됐습니다. 전자신문에 나왔지만, 볼만한 글이 다음 뉴스의 덧글에 있군요.

몇가지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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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피아(netpia)는 외계인인가?

넷피아는 대기업도 아니면서도 드물 정도로 네티즌에게 타도의 대상이 되고 있는 회사입니다. 일반 커뮤니티와 기술 커뮤니티 양쪽에서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김중태 님도 장문의 글로 넷피아의 만행을 말한 바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넷피아는 외계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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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0 Hub, 첫눈에 둥지 틀다

카이스트 동호회로 출발해서 웹2.0의 허브로 발돋움하려는 웅대한 계획을 실천중인 Web2.0 Hub가 첫눈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원래의 도메인은 www.web2hub.com이고, 새로운 도메인은 web2hub.1noon.net입니다. 언제 옮겼는지는 알 수 없지만, 두개의 도메인이 동시에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첫눈쪽의 스폰을 받고 있는 모양입니다. 네이버로 첫눈이 인수됐으니, 네이버의 지원을 받는것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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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5(zb5)의 수익모델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제로보드의 관리자페이지는 지나칠 정도로 멋있습니다. 이번 사이트빌더를 표방하는 버젼 5는 그 전보다 훨씬 멋있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잡담은 이것으로 끝내고...

웹비지니스의 수익모델은 전에도 언급했듯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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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Google) 뉴스에 이어 다음(Daum) 뉴스마져도...

얼마전 구글 뉴스(Google News) 한국에 파이트포럼의 자유게시판이 나온다는 사실을 포스팅(Google 한국 뉴스에 X이 나와?)한 바 있습니다. 구글 뉴스에 이어 다음 뉴스도 베타뉴스의 자유게시판이 나온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구글 뉴스에 자유게시판의 글들이 나온다는 사실을 구글 뉴스에 "한글"로 보냈는데 아직까지 고쳐지질 않고 있습니다. 가끔 포럼의 글들이 뉴스에 나온다는 것이 즐거움을 줄 때도 있기 때문에 강한 이슈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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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댄스, 다음(Daum)과 결별

소위 벤처 1.5세대로 알려져 있는 스페이스 일루션이라는 모션캡처 전문의 기술 회사의 비지니스 모델인 아이댄스가 다음커뮤니케이션과 결별했습니다. 또한, 플래시 기반의 에니메이션으로 많은 고정 방문자를 확보하고 있는 오인용도 파란닷컴과 결별했습니다. 그리고, 댄스 유료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는 김영우 나이트댄스도 지금은 없어진 인티즌, 드림위즈와 결별했습니다. 마찬가지로 굉장한 열성 방문자를 보유하고 있는 웃긴대학은 드림위즈와 결별 후 엠파스와 제휴를 했습니다.

아이댄스, 다음과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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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와 미디어몹, 인간과 프로그램의 신뢰도

한국의 역동적인 메타블로그라면 올블로그(www.allblog.net)와 미디어몹(www.mediamob.co.kr)을 꼽을 수가 있습니다. 그 둘은 RSS라는 동일한 소스를 이용해서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서비스를 꿈꾸고 있습니다.

올블로그나 미디오몹이나 첫페이지에 많은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특히 올블로그는 첫페이지와 검색으로만 원하는 글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버즈삼구에서 가장 기대되는 메뉴인 "이슈"는 아직은 활성화되지 않아 보입니다.(이 부분의 활성화에 대해서는 버즈삼구에서도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 미디어몹은 블로그 서비스 자체를 제공하면서 사용자가 만든 컨텐츠를 이용한 편집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일일히 돌아다니며 에디터는 첫페이지의 어떤 위치를 선정해서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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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OS 중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는 스노우메이커(Snow Maker)

스노우메이커(Snow Maker)는 한국인(ID 대장)이 2004년부터 개발해서 지금까지 업데이트가 되고 있는 꽤 괜찮은 개발툴입니다. 이 솔루션을 이용하면 엑티브한 플래시 기반의 웹사이트를 빠른 시간에 구축할 수 있으며, 현재의 버젼에는 클라이언트에 설치 프로그램마져 제공하기 때문에 채팅이나 FTP도 개발툴 안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스펙 자체는 대단히 우수해서 스노우메이커에서 지원하는 기능이라면 단기간 개발이 가능합니다.

스노우메이커는 2004년에는 세미나를 일산에서 열어 꽤 많은 이의 호응을 받았습니다. 저도 참석한 적이 있고, 괜찮은 세미나 였음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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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에 대한 단편 - 서비스의 생존 요건은 서비스 자체에 있다고 보지 않는다

누가 뭐래도 웹비지니스라고 하는 것은 서비스업입니다. SI가 특히 그러하듯이 일반적으로 S/W를 서비스로 보는 이는 없습니다. 오더가 있고, 스펙이 나오면 그대로 제작을 하게 되고, 추가적인 사항이 발생하면 리뉴얼하던지, 아니면 새로 제작을 하게 됩니다. 보통 2.0이라는 형태로 제작이 됩니다. 다시 말해서 마이크로소프트(MS)의 패키지들과 구글(Google)의 서비스는 같은 비지니스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그런 부류들의 강점을 똑같이 설정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Iguacu Blog 인용:

Alloblog.net은 한국 내의 유일한 메타 블로그도 아니고 그렇다고 대단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아니다. 그런데 나를 비롯한 한국 블로거들이나 국내 언론은 자주 이 사이트를 언급한다. 이유가 뭘까? 마땅히 예로 제시할 사이트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운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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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사로 피바람 맞은 일반 투자자

VK, 휴대폰 제조 중소기업입니다. OEM으로 생산하는 기존 업체와는 다른 자체 브랜드로 중소기업의 신화로 떠올랐던 기업 VK. 부도로 인해서 팍스넷의 게시판은 초토화되는 분위기군요. 불행하게도 개미들이 물린 돈은 350억, 기관이 1차 부도로 물량 내 놓았을때 결정적으로 개미가 받아먹은 이유는 바로 VK에 긍정적인 기사를 쓴 신문들의 책임이 큽니다. 물론, 1차적으로는 희한한 공시를 한 VK에 있긴 하지만...

ETNEWS 전자신문 인용:

VK(048760)가 경영난을 극복하기 위해 해외 휴대폰 제조업체에 대규모 제조업자설계생산(ODM) 방식 공급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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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수익을 내는 것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UCC란 말이 미디어 다음의 메인 페이지에 사용된 이후로 신문이나 블로그에 폭넒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UCC라는 말 자체가 약간은 포괄적인 면이 있어서 실제 서비스에 적용시킨다면 UCC의 첫번째 이니셜인 User를 세분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CP라는 말은 오래전 부터 있어 왔습니다. 컨텐츠 공급자. 여기서 컨텐츠는 문자, 그림, 영상 등 말 그대로 모든 컨텐츠를 말합니다. 이미 영상을 공급해서 커미션을 받는 비지니스 모델은 강조하지 않아도 모든 분들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과 UCC가 무엇이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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