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네이버인수의 음모론
아무도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첫눈. 기술력의 정체가 전혀 알려지지 않은 첫눈. 펌 많은 문서가 좋은 것이라는 알듯 모를듯한 스노우 랭크를 주장하는 첫눈. 첫눈이 네이버보다 검색 기술력이 좋다고들 하지만 아무도 그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는 첫눈. 네이버보다 더 폐쇄적인 검색 인덱싱을 하면서도 검색 그루핑으로 차별화를 보이는 첫눈. 검색 그루핑마져도 와이즈 넛에서 옛날옛적에 구현한 것인데도 너무나 유명해진 첫눈. 서버 천대를 클러스터링하고 IDC 운영할 수준의 10억으로 350억을 만들어낸 첫눈. 비지니스 모델을 줄기차게 물어보는 기자 앞에서 애드센스와는 차별화된 광고 모델이라던 첫눈. 얼마전까지 검색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던, 그렇지만 지금은 세계 무대를 향해 뛴다고 하는 첫눈. 한국어 코드를 사용하면서 세계화를 외치는 첫눈. 기술 중심의 검색엔진을 외치면서 정작 구인을 보면 웹서비스 업체로 보이는 첫눈.
-----------------------------
( 첫눈, 네이버인수의 음모론 계속 읽기 )
포탈 앞에서만 서면 작아지는 언론
예전의 포스트 "포탈을 신문법 테두리로 넣는 것은 가능한가?"라는 포스트에서 포탈을 신문법으로 적용을 하는 것의 부당함을 쓴 적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언론, 그 중 신문측 입장에서 보는 해법 중 한가지를 알아봅니다.
네번째 최강의 권력이라고 불리우는 언론. 그 중에서도 TV 다음으로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언론이 포탈의 뉴스 서비스 때문에 망해가고 있다는 얘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언론의 편을 드는 분도 있고, 언론이 사업을 못해서 그렇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도 있습니다.
( 포탈 앞에서만 서면 작아지는 언론 계속 읽기 )
블로그 마케팅이 뜨는 이유
경영의 입장에서 보면 마케팅의 범위가 넒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의 경향은 제품 출시 전의 기획단계부터 마케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마케팅을 고전적인 형태, 즉 광고의 입장에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미국발로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이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 신문사의 경우는 약간 틀린 것이, 신문사는 블로그를 기사를 배포하는 플랫폼으로 블로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마케팅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인기 블로거를 정식 직원으로 흡수하기도 합니다.
( 블로그 마케팅이 뜨는 이유 계속 읽기 )
코리안클릭의 보고서, 그리고 야후!
한국에서 가장 신뢰도 있는 통계를 제공하는 곳 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는 코리안클릭에서 "인터넷 포털 뉴스 서비스의 성장과 발전 방향"이라는 보고서를 6월 21일 자로 내 놓았습니다. 이런 통계는 순방문자수나 페이지뷰는 의미가 없습니다. 조사하는 회사마다의 차이가 크기 때문이죠. 반면, 트랜드나 상대적인 비교를 하기엔 좋은 자료로 활용됩니다.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2,760만 명이 포탈에서 뉴스를 보고 있고, 이는 총 인터넷 이용자의 93%라고 합니다. 놀라운 자료인데, 이런 자료가 국회에서 포탈을 신문법에 포함시키려 할 즈음에 나와서 논란의 여지가 있겠네요. 국회 자료로 활용될 여지도 있고... 혹시 코리안클릭에서 그것을 노리고 만든 자료일지도 모르겠군요.
( 코리안클릭의 보고서, 그리고 야후! 계속 읽기 )
흠잡을데 없는 기사를 쓴 성연광 기자의 웹2.0
빠른 웹 비지니스의 발전으로 인해서 대부분의 신문에서 외신을 그대로 베끼다시피 하고 있는 현재 주옥같은 기사 한편을 소개합니다.
지금 소개할 기사는 웹 비지니스에 관한 통찰력을 엿볼 수 있고, 웹 2.0에 대한 흐름을 알려주며, 가능한한 Fact에 입각해서 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흠잡을데 없는 기사를 쓴 성연광 기자의 웹2.0 계속 읽기 )
방송사엔 한없이 약해지는 저작권
웹 기반의 비지니스들은 저작권이 핵심입니다. 저작권을 해결하지 않으면 서비스 자체가 사장될 가능성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P2P가 그랬고, 웹스토어 비지니스가 현재 그런 상태입니다. 벅스 또한 그렇고, 심지어 인터넷 방송을 하는 IJ들도 저작권 위반입니다. 즉, 저작권자의 허락이 없으면 어떠한 형태로건 서비스가 불가능하다는 것이죠.
그런데, 저작권과 저작인접권이 적용되지 않는 회사가 있으니, 바로 방송국입니다.
( 방송사엔 한없이 약해지는 저작권 계속 읽기 )
포탈을 신문법 테두리로 넣는 것은 가능한가?
포탈의 정의는 Google의 출현으로 더이상 의미가 없지만, 일반적으로 naver.com, daum.net, empas.com, kr.yahoo.com 등 생김새가 포탈같은 경우에 포탈이라고 칭합니다. 원래는 대규모 트래픽을 유발시키는 일종의 허브같은 웹사이트를 말하는 것이었지요.
포탈사이트에서 기자를 편집해서 보여준다고 해서 신문법에 적용을 받게 하기 위한 법안이 제출됨으로 인해서 기자, 포탈 담당자, 교수, 시민단체 등의 발표가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을 "포탈도 편집을 하지 않느냐?" 하는 것이고, 신문법의 적용을 받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편집권이라고 주장합니다.
( 포탈을 신문법 테두리로 넣는 것은 가능한가? 계속 읽기 )
웹 2.0시대를 여는 10가지 거대한 변화의 반론
doyoung님은 Channy로 잘 알려진 윤석찬 팀장님의 웹 2.0의 개념을 정리한 10가지 변화를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웹 2.0이라는 말만 나오면 우려되는 바이지만, 기술적인 내용을 너무 정치적으로 몰고 나아간다는 것 같습니다. 이에 반론을 해 봅니다.
1. 웹 표준을 지켜라.
( 웹 2.0시대를 여는 10가지 거대한 변화의 반론 계속 읽기 )
다음 블로그, script태그와 embed태그 가능
언제부터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블로그에 script태그와 embed태그가 HTML 모드에서 쓸 수 있군요. iframe태그는 아직 사용가능하지 않습니다.

( 다음 블로그, script태그와 embed태그 가능 계속 읽기 )
블로그플러스 새로운 시도
블로그플러스 인용 :
보상안은 여러가지로 방안을 많이 생각해 보았습니다만, 현재는 원고료를 지급하는 방식과 명예기자증 수여하는 방식, 2가지로 안이 좁혀졌습니다.
우선 원고료는 1편당 1~3만원으로 정하려고 합니다. 단, 1인 최대 원고료는 누적 30만원으로 하여 보다 많은 블로거들에게 베네핏이 돌아가게 하려고 합니다. ( 블로그플러스 새로운 시도 계속 읽기 )
한국 MP3P를 진단한다고?
킬크로그(killklog) 인용: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들 MP3P 시장의 공급사슬 중, 가장 중요한 소비 콘텐츠에 눈을 돌리는 업체가 없다는 점이다.
...
( 한국 MP3P를 진단한다고? 계속 읽기 )
올블로그가 삭제된 DB 복구를 도와준다
서비스하고 있는 웹사이트가 어떤 이유에서건 모두 날라갔다면 가장 빨리 복구하는 방법은 역시 Google의 캐쉬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제가 컨설팅을 해주는 웹사이트인 김영우 나이트댄스의 하드가 복구불능상태가 되었을 때 그런 방법을 써본 적이 있는데 크지 않은 웹사이트라서 그런지 정확히 3일만에 복구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회원 DB같은 것은 복구를 못했지만, 이정도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ez2web.com의 뉴크님은 그 방법을 자세히 소개해주었는데, 공교롭게도 올블로그의 CEO인 하늘님의 코멘트가 눈에 띱니다.
( 올블로그가 삭제된 DB 복구를 도와준다 계속 읽기 )
네이버, 이젠 독점이 문제
이정환닷컴! 인용:
다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인터넷 검색은 정보를 얻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이면서 가장 강력한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검색은 우리 사회의 지식 콘텐츠를 망라한, 이를테면 사회적 인프라인 셈인데 NHN은 이 인프라를 독점하고 이 인프라를 활용해 막대한 이익을 낸다. 그동안 우리는 포털 서비스를 공짜라고 생각했지만 이제 그 비용을 사회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그 수혜자가 NHN이라는 이야기다. 정확한 논점으로 좋은 글을 써주고 계신 이정환의 NHN에 관한 글이 이정환닷컴에 포스팅되었습니다. 요는 네이버가 독점의 형태로 가고 있고, 어느정도 책임과 의무를 지워야 된다라는 것인데, 이말은 일리가 있습니다. 인터넷 비지니스는 키워드 검색 광고가 나오기 전까지는 시장이라고 할만한 규모가 아니었습니다. 대부분의 회사가 적자이거나 내부거래로 그럴듯하게 제무제표를 꾸미는 정도였고, 따라서 정부에서도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합니다. ( 네이버, 이젠 독점이 문제 계속 읽기 )
Yahoo!, 검열없는 비디오 검색 런칭
Media RSS이라는 웹사이트 제작자와 함께 동영상 배포 형식을 구현해 온 Yahoo!가 드디어 비디오 동영상 검색을 런칭했습니다.
Google이 자체적으로 검열을 해서 올리는 것과는 틀리게 Yahoo!는 RSS로 구현했기 때문에 외부 동영상을 직접 검색해서 보여줍니다. 마치 동영상계의 digg와 비슷합니다.
( Yahoo!, 검열없는 비디오 검색 런칭 계속 읽기 )
엠파스의 코멘트는 항상 강하다
ETNEWS 전자신문 인용:
엠파스는 다음이나 야후 등 타 사이트의 지식검색는 제외하고 네이버의 검색결과만 중단한 것에 대해 "과거 사용자들의 니즈에 상당한 정확도를 갖고 있었던 네이버 지식IN이 최근 들어 불필요하거나 틀린 정보를 제공하는 사례가 많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엠파스는 "최근에는 전문 게시판과 카페, 블로그 등 과거 지식이 했던 역할을 더 훌륭히 수행하고 있는 대안들이 많기 때문에 굳이 네이버 지식에 의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고 강조했다. 네이버의 지식IN 서비스가 잘못된 정보 혹은 광고 글들이 많다는 것은 하루 이틀만의 일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정말 많은 문답식 정보가 있기 때문에 몇번의 클릭만으로 대부분의 궁금증은 해결될 수 있죠. 그런데, 엠파스 열린검색에서 네이버 지식IN 검색을 중단하면서 위의 코멘트를 남겼는데, 그것이 좀 심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 엠파스의 코멘트는 항상 강하다 계속 읽기 )
2% 부족한 야후!의 홈페이지 리뉴얼
야후!의 홈페이지 개편이 Yahoo!와 거의 같아졌습니다. Ajax를 이용해서 멋지고도 약간은 개인화적인 면도 들어가 있습니다. 이번 개편과 더불어서 Yahoo!의 서비스들이 대거 한국에서도 서비스될 지도 모른다는 기대가 있었습니다만, 아직은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고 있군요.
Yahoo!(미국 야후 - http://www.yahoo.com/)
( 2% 부족한 야후!의 홈페이지 리뉴얼 계속 읽기 )
올블로그에 ZDNet
 저작권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ZDNet Korea가 올블로그에서 보이는군요.
여기서 궁금증 하나.
( 올블로그에 ZDNet 계속 읽기 )
|
|
| |
| Sponsors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