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 NET BLOGS
   버즈삼구
소개 | 홈페이지 | English | 리플넷 패밀리 | 광고
RSS 구독

야후!보다 더 야후!같은 하나포스검색

하나포스는 포탈사이트 순위로는 높지 않지만 나름의 매니아를 가지고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그런 하나포스에서 웹검색을 해보면 꽤 괜찮은 검색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국내 어떤 검색엔진과도 같지 않은 결과를 쏟아냅니다. 어떻게 된 것일까요?

결과적으로 이야기하면 하나포스는 야후닷컴의 검색결과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하나포스의 웹검색 도움말을 보면 이런 문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야후!보다 더 야후!같은 하나포스검색 계속 읽기 )

나는 왜 Google이 좋은가? II

구글은 태생이 웹서치입니다. 구글 웹서치. 이것이 www.google.com의 정식 서비스 명칭입니다. 그리고 이 글은 수많은 구글의 서비스들 중에서 구글 웹서치에 대한 글입니다.

세상사 다 그렇듯이 한 회사의 권력이 커지면 그에대한 불만세력이 생기곤 합니다. 네이버도 다음과 점유율이 비슷할 때에는 모두가 네이버 좋다, 전지현 보고 싶다 등등의 애정어린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구글 웹서치는 적어도 한국에서만은 네이버와는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구글에 대한 찬사를 보내는 사용자들이 많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사람들 중에서는 네이버에 실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 나는 왜 Google이 좋은가? II 계속 읽기 )

라이코스, 부활하나?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이 라이코스를 인수 합병한 후 네이트가 소유하고 있던 라이코스 도메인이 어떻게 될 것인지 추측이 많았습니다. 다음은 웹문서 검색은 구글과 제휴하고 있기 때문에 라이코스는 다음과는 다른 커뮤니티로 갈 것이라고 추측이 되었는데 이번에 라이코스의 방향을 알 수 있는 리뉴얼이 단행되었습니다.

인터넷의 모든 정보를 모은다는 인터넷 아카이브에 따르면 라이코스의 마지막 업데이트는 2005년 5월 16일이고 그것은 다름아닌 다음으로의 바로가기였습니다.

( 라이코스, 부활하나? 계속 읽기 )

포털에 낀 언론사, 살아남을 수 있을까?

초창기 언론에 컨텐츠를 받기 위해서 "을"의 입장이 되었던 포털은 지금은 과거와 비교해서 말하자면 권력을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개인들의 뉴스 펌질이 불법으로 규정되고 사법적 조사가 시작되어 합법적으로 서비스를 하는 포털들은 앉아서 코푸는 격이 되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컨텐츠를 제공하는 언론사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인터넷 언론 종사자들은 2005년 최대의 관심사로 포털과의 협력체계를 뽑았습니다. 사실 2004년 까지 언론대 포털에서 보면 언론이 일방적으로 포털을 키웠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포털이 컨텐츠를 어떤 형식으로 이용하건 언론은 암묵적인 승인을 했고 그런 컨텐츠를 이용해서 더 많은 언론사와 제휴를 시도했고, 하나로 합쳐지지 않은 언론사들은 컨텐츠 파워를 서서히 잊어버리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는 언론이 비슷비슷한 기사만을 생산하는 것도 큰 이유가 됐습니다.

( 포털에 낀 언론사, 살아남을 수 있을까? 계속 읽기 )

robots.txt 지켜야 되는 것인가 말아도 되는 것인가

유행이 지난 이야기지만 구글과 네이버를 적대적 관계로 볼 때 자주 나오는 이야기가 robots.txt을 이용해서 외부 검색을 못하게 하기 때문에 구글이 한국에서 힘이 없는 것이다 라는 말입니다. 그 내용을 아는 개발자가 IT관계자들도 robots.txt를 지켜도 그만 안지키면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다른 각도에서 보도록 할 필요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저작물의 복제행위는 특별한 저작권표시가 없으면 하면 안되는 행위입니다. 음악이나 영화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만든 컨텐츠는 설사 인터넷에 올렸다 손 치더라도 남이 복제를 하면 안되는 것이죠. 그것은 마우스로 긁어가는 것과 프로그램이 긁어가는 것의 차이는 전혀 없습니다. 둘 다 안됩니다. 상업적으로 쓰건 그렇지 않건간에 복제하는 행위 자체는 엄연히 불법입니다.

( robots.txt 지켜야 되는 것인가 말아도 되는 것인가 계속 읽기 )

야후!, 언제까지 Yahoo!와 따로 놀 것인가

처음 야후에 대한 글을 쓴 것은 2003년 11월 5일 PHPSCHOOL이라는 개발 커뮤니티에서였습니다. 그 곳은 다름아닌 야후코리아 커뮤니케이션팀 소속인 정진호님이 주인으로 있는 개인 사이트였습니다. 지금은 어떤 회사에게 이전이 되었구요. 여러 루트를 통해서 자료를 모은 그 글은 개인적으로는 부정확한 자료에 의거한 꽤 통찰력있는 글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그 당시는 야후가 다음과 네이버에 위기감을 느낀 시기였습니다. 즉, 한국의 포털 2강에게 1위를 일시적으로 뺏긴것인가 아니면 계속 그럴것인가라는... 그 당시 야후는 거의 세계 어느나라던지 포탈 1위를 하고 있는 현재의 구글과 마찬가지의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틀렸죠.

( 야후!, 언제까지 Yahoo!와 따로 놀 것인가 계속 읽기 )

 
Sponsors

 
Web blog.rep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