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광고는 느낌이 틀리네

애플(APPLE) 브랜드는 왠지 모를 분위기가 있는 것 같네요. TV 광고도 같은 것이라도 폼이 난다고나 할까…

아래 광고는 실패한 APPLE의 휴대폰 iTalk입니다. 그런데도 멋져 보이는건 브랜드 파워인가..

애플 좋아하시는 분들은 30주년 기념 영상도 봐주는 센스~

Update.

shgraph님의 청천벽력 같은 덧글로 조사를 해 보았는데, 둘 다 없는 모델입니다.(T.T)

첫번째 모델은 6월 중순경에 나온다는 iPod Video의 터치스크린 모델인데, 그 출처가 애매합니다.

두번째, APPLE과 모토롤라가 출시했다는 모델은 위의 것이 아니라 “The Motorola ROKR E1 Apple iTunes phone”이라는 것이군요. 위의 iTalk는 Gregory DeSantisChristopher Desantis가 만든 광고라는 군요.

결국은 낚인거네요. :-p

2 thoughts on “애플 광고는 느낌이 틀리네

  1. 저런 제품들은 아직 출시된적은 아직 없습니다.
    애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추후에 나올 제품을 컨셉으로 광고를 만들어보는 경우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_^

  2. 애플 팬광고는 정말 잘 만드네요. 첫번째 영상은 프로모션 영상이라는데 그것도 믿을 수가 없고…
    MS와 APPLE은 분위기만 틀린게 아니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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