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첫눈 인수? 그 이유는…

아이뉴스 24.com 인용:

네이버를 운영하고 있는 NHN(대표 최휘영)이 신생 인터넷 검색서비스 업체인 첫눈(대표 장병규)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NHN은 검색광고 시장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유지하고, 세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첫눈 인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NHN이 첫눈을 인수한다고 하는데…

첫눈을 인수하는 것인지, 네오위즈의 검색부분과 파트너십을 맺는 것인지 알쏭달쏭하네요.

첫눈에는 있는데 네이버에는 없는게… 무엇이 있을런지…

공통점은 있군요. NHN의 전공동대표와 첫눈대표의 학부가 같네요. 밀어주기?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