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Summer of Code, D-day 1

퍼키의 열고 보는 세상 인용 :

자기 경력을 매력적으로 쓴다
프로젝트 일정을 현실감있게 상세하게 쓴다
해당 제안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냄새를 풍긴다
인터넷 인생에 빨간줄을 긋지 말자
커뮤니티에 미리 이름을 알리자
주제를 잘 정하자

Google Summer of Code에서 입상하는 필승전략 제목들입니다.

퍼키님은 이번에 멘터로 활동하신다고 하네요.

정말 한국은 이런식의 정리는 굉장한 것 같네요.

많은 분 지원 바람…

via – 퍼키의 열고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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