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에 수작업도 필요하다, INews24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뉴스24 인용 :

장 사장은 이와관련 “네이버가 자체 정보를 만들면서 차별적인 분류기준 등을 만든 것은 그 자체로 예술”이라며 “현재 수준에서는 네이버가 첫눈보다 훨씬 훌륭하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첫눈의 대표 장병규 사장의 인터뷰입니다. 첫눈엔 처음부터 호감어린 눈으로 보고 있었는데… 이 질문에 대답을 첫눈 전체 사이트에서도 못찾겠더군요.

“첫눈, 왜 만든거니?”

via – 아이뉴스24

2 thoughts on “검색에 수작업도 필요하다, INews24와의 인터뷰에서

  1. ‘첫눈’에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기대를 거의 접었습니다..

    (+_+;

    블로거닷컴에서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셨군요..

    (∩_∩)

  2. 포럼에서 뉴스를 운영하다가 뭔가가 잘 안맞아서 별도로 만들었어요. 대부분의 블로그 툴을 써봤는데, 블로거가 은근히 편하네요.
    첫눈이라면 개인적으로는 와이즈넛을 인수하는게 어떨까 하네요. 국산 검색엔진중에는 예전에 없어진 스카우터 외에 검색결과는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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